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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9
이 글은 4년 전 (2022/1/13) 게시물이에요
옛날에 유방암 수술했는데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서 유방암이 재발했다는데 어쩌지...? 엄마 말로는 약물치료로 할수있다는데 아.. 아무생각도 안 든다 일단 언니한테 말해야겠지? 언니는 모름 그리고 내가 뭘 해줘야할까?? 당장 알바라도 구하고 유방암 걸릴때 뭘 먹고 해야지 그나마 좋을까 내가 엄마한테 해줄수있는게 뭐가 있을까? 참 착잡하다 왜 불행을 연달아 오는걸까 관련경험 있는 익들아 

 

내가 엄마가 괜찮아지기 위해서 뭘 해주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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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완쾌하시길 바랄게
그리고 뭘 먹으면 좋을지는 여기 말고
의학 사이트에서 찾아봐
좋은 조언도 있겠지만 잘못된 조언 믿고
뭘 먹고 탈나면 누구 미워할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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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엄마 집안일 조금씩 도와드리고 맛있는거 자주먹고 마음 편안해질 수 있도록 같이 있어드리기! 금세 나으셨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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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첨부 사진병원 사이트에서 가져왔는데 참고해
어머니 쾌차하시면 좋겠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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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전에도 제거 했었고 약물치료 일단 해 볼 정도면 발견은 빨리 한 거 같아 ㅠㅠ 어떤 말도 위안이 안되겠지만.. 고기 끊고 채식 하면 좋다고 듣긴 들었던거같아 그렇다고 식단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으니까 적당히 고기 먹고 채소 많이 드시면 좋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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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머니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으시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드려 힘들겠지만 평소처럼 어머니 대하는게 그게 가장 좋은 거 같아.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라. 언니한테 이야기하는건 어머니하고 상의해서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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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암 더 안 커지도록 신경써야해 스트레스 받을수록 커지니까 최대한 엄마 스트레스 안 받게 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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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엄마도 지금 20년째 암인데 수술할 수가 없어서 스트레스 안 받는게 가장 우선이라고 병원에서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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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도 몇년전에 대장암이었어...서울에서 근무하다가 엄마 아프단 소리에 이게 세상 무너진다는 소리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ㅠㅠ 바로 퇴사하고 그냥 집으로 내려가서 엄마 옆에서 매일 한달정도 있었어. 이젠 거의 완치되고 엄마도 몇달에 한번 검사만하러 가시는데, 예전일 얘기하면 나보고 그때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 ㅎㅎ ㅠㅠ 곁에 같이 있어주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쓰니 화이팅 어머니도 화이팅이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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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엄마도 초기셨다가 치료하셨고 지금은 몇개월에 한번씩 검사하면서 지내시는데 옆에서 무던하게 해주는게 좋은 것 같아 별일이지만 별일 아닌것처럼, 건강 걱정 보다는 정서적으로 많이 교류와 지지해주고.. 스트레스 안 받게 그 원인을 해소해주는게 제일 좋긴 하지 집집마다 사정은 달라서 뭐라 말은 못 하겠다만.. 그리고 언니한테두 알려줘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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