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친해진 길냥이거 있는데 걔가 자꾸 내 손을 자기품으로 끌어당겨서 하는대로 냅두면 손을 입으로 앙물고 뒷발로 팔뚝을 발로 와장창 차 저 사진에 인형처럼 내 손을 자기 손으로 발톱 세운채로 끌어안은담에 뒷발로 엄청 참 근데 발톱때문에 너무 아파 발톱을 세우는건지 아니면 길냥이라 발톱이 길어서 안숨겨지는건지 뭔지 모르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