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당뇨 가족력 때문에 안된다고 무조건 포기하고 다른 길 찾으라고 하면 내가 야마가 안 돌게 생겼어? 진짜 매일매일 죽고 싶었고 진짜 죽으려고 했었고 정체되어 있다 못해 퇴보만 하는것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서 살아있는게 세상에 민폐고 죄송한 일이라고 생각하다가 내가 하고 싶고 내가 잘할수있는 일을 겨우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됐는데 진짜 잘 되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포기하라 그러면 그것도 설득하려는게 아니라 강압적으로 부모가 포기하라면 포기해야지 말이 많아! 다 너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이러고 소리치면서 욕 섞어서 말하는데 내가 대답이 곱게 나가겠냐고ㅋㅋㅋㅋㅋㅋ 이거 포기하라고 하면 자살할거라고 했다가 집안 분위기 개판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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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