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을 소비하는건 당연히 잘못된거니깐 뭐라고 할 순 있지. 근데 그 사람이 직접적으로 알고선 산건지, 모르고 산건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알고 샀더라도 다음부터 소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비판과 비난은 한끗 차이야. 너무 죽어라 까 ㄹㅇ.. 그거 짭인데 짭 차고 다니는거 잘못된거야 라고 말하는건 당연히 말할 수 있는데 짭 차고 다니니깐 부자가 아니라는 둥 외모 어쩌구 하는 이상한 댓글 쓰면 그건 악플이야. 그러니깐 열폭이네 뭐네 이런 소리가 나오지. 얼굴 모른다고 인터넷 뒤에 숨어서 악플 쓰지 마라 진짜.. 그러라고 니네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니네 멕이고 키운거 아님.. 현실을 좀 사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