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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어떤 사람이 싫어서 씩씩거리다가도 무심하게 사탕 하나 던져주면 '우와...좋은 사람이었어...역시 쓰레기는 나야...저런 사람을 오해하다니.....' 하고 자책할 정도 

 

왜 그럴까 지금 일하기 싫어서 고민해봤는데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 = 미움 받는 것 이라서 

내가 무심결에 한 행동도 뭔가 잘못한건 아닐까 이상하게 보인건 아닐까 고민하고  

그러다가 그런 순간이 좀 쌓이면 저 사람들은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덜덜 떨고 있단 말이야 

근데 누가 먹을거 주고 (특히 사소한 사탕 초콜릿같은걸 자주) 챙겨주면 뭔가....저 사람은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는 증명같은 느낌?  

그럼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갓 세상에 나온 아기오리 처럼 그 사람만 졸졸 쫓아다니면서 받은거 오십배 해주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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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 인프피 인정핮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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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프피인데 공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을게 주는거=나를 싫어하진 않는구나 라는느낌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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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뭐 갑자기 좋아지진 않는데 싫어하던 사람이 나한테 호의적으로 행동해주면 싫던 감정은 누그러지긴하는것같음 엄청 싫어하다가 무관심해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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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갑자기 좋아지는건 아닌데 내가 오해했구나....나쁜 사람 아니었구나...하는 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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