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게 다니면서 너무 힘들었고.. 내가 모자른게 느껴지는데 내 밑에 신규들 생기면서 부담감 너무 커지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안 생겨서 자꾸 윗선배들한테 물으니까 윗년차 선배분들은 아직도 이거 몰라서 나한테 묻냐고 하고 그래서 3월까지 하고 그만두겠다 했거든.. 첫직장이라 좀 맘이 싱숭생숭하고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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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조금 넘게 다니면서 너무 힘들었고.. 내가 모자른게 느껴지는데 내 밑에 신규들 생기면서 부담감 너무 커지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안 생겨서 자꾸 윗선배들한테 물으니까 윗년차 선배분들은 아직도 이거 몰라서 나한테 묻냐고 하고 그래서 3월까지 하고 그만두겠다 했거든.. 첫직장이라 좀 맘이 싱숭생숭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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