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마약 중독자나 술 먹고 남한테 피해주는 인간들이나 똑같은데 사람들은 술에 너무 관대한 것 같아. 특히 오늘도 만취하고 들어와서 하는 어디의 누구를 보노라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물론 술 좋아한다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 그건 충분히 아는데 그래도 그런 사람 볼때면 좋지 않은 기억들도 떠오르고 기분 정말 더러워져… 이렇게 살고 있으니 나는 평소에 술을 입에도 안대는데 친구들은 그런 나를 이상하게 보곤 하지. 술이 뭐라고 참…
|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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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마약 중독자나 술 먹고 남한테 피해주는 인간들이나 똑같은데 사람들은 술에 너무 관대한 것 같아. 특히 오늘도 만취하고 들어와서 하는 어디의 누구를 보노라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물론 술 좋아한다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 그건 충분히 아는데 그래도 그런 사람 볼때면 좋지 않은 기억들도 떠오르고 기분 정말 더러워져… 이렇게 살고 있으니 나는 평소에 술을 입에도 안대는데 친구들은 그런 나를 이상하게 보곤 하지. 술이 뭐라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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