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 때 돌아가셔서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대학친구들한테는 굳이 돌아가셨다고 말 안하고 그냥 지금까지 아빠 이야기 나오면 말 돌리거나 아빠 있는것처럼 이야기 했었어 사실 말하자면 대학 친구들이라기 보다는 학교에서 어학연수 관련해서 같이 어학연수 하는 사람들한테 가족에 대해 소개 하는건데 더이상 돌아가시고 없는 아빠를 있는 척 속이는게 이상하기는 하지만 굳이 알리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속이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를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서 조언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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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