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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7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4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방금 21살 여동생 집들어왔는데 임신6주차고 결혼할거래 ㅋㅋㅋㅋㅋ아...진짜 ㅋㅋㅋㅋㅋ하 아빤 지금 집나갔고 엄마는 술먹는중. 나 진짜어떡해? 얘 다리몽댕이 부러트려서라도 말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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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진짜 무조건 안된다고했어 근데 얘가 펑펑울고 지금 집나갔어. 정말 이러다가 자살할까봐 겁나 언니로써 어떻게해야하는거야 도대체 정신ㄴ이아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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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동생이 속도위반하고 유튜브나 티비만 봐서 행복한모습만 본 거 아니야..???? 현실은...절레.. 그거다 한쪽이든 양쪽이든 능력이 되니까 그런거라구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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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미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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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와 21살 22살… 그 나이면 연애 잠깐 하고 헤어지는게 다반사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 사랑하는 마음이 평생갈거같나… 현실을 못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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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21인데 엄마아빠앞에서 당당히 결혼하겠다 말한다고…? 엄마아빠보고 키우라는거잖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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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알바 두탕으로 애를 어케 키우겠단거야……현실을 너무 모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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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알바두탕ㅋㅋㅋㅋㅋ개웃기네… 현실적으로 조목조목 따져보자… 그럼 안하겠지…. 알바두탕한다 치자.. 그럼 독박육아 혼자 감당할 수 있을까,,? 친구들은 대학다니면서 놀러다닐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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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본인이 만든 생명 책임지겠다는 행동은 기특한데... 하... 솔직히 현실적으로 지우는 게 맞긴 함...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라날 아이가 불쌍하지 않냐는 식으로 설득해보는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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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뭔생각이지?? 지금 상황에 돈도 없고 낳아서 어쩌려고 남친 군대가면 혼자 어케 할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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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부모님 포함 갑자기 너무 충격이겠다.. 저런 상태에서 무슨 말이 들리겠니 지 팔자 지가 꼰다고 아무리 뜯어 말리고 예시 들려줘도 가녀린 사랑 막는 이해 못해주는 존재로 보일뿐 현실 맞닿아 보지 않고는 모르지 막막한 현실 자기가 겪어야 그때서 알걸 아무튼 양가 부모 중 한쪽이 정말 경제적 지원해 주면 잘 살기도 해 근데 그게 아닐 경우 현실적으로 양쪽 부모님들 모여서 빨리 해결 봐야한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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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지네가 좋아서 죽고 못사는건 이해하겠는데 애때문에 안된다 그래. 그애는 뭔죄로 태어나서 같이 고생해야함 살다가 이거 아니다 싶음 애버리고 나올거냐고 아님 애 데리고 이혼녀되서 나올거냐고 받을 위자료 조차 없는데 진짜 어이없다 21살이 저렇게 철없다고?? 남자부모랑 다 불러다가 결정하라그래 그쪽에서 애도 키워주고 다 할거면 결혼하던가 안된다고 뜯어말리면 쟤네는 우리가 사랑하는데 반대한다고 더 함 오히려 냉정하게 해야돼 우선 지네 말 다 들어줘 어쩔 생각인지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반박해줘야됨 현실 주제 파악할수있게 이건 쓰니 가족들만 지고 갈 문제도 아니야 우선 남자쪽 부모님이랑 다같이 모여서 의논해야돼 저쪽 부모님도 같은 생각이면 동생도 별수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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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객관적으로 본인 미래를 생각하라고 해 임신하고 애 낳으면 본인 대학 휴학해야하고 남친은 군대가야해서 직장다니려면 4년 남았고 군대가있는동안 군대에서 받는 돈으로 살림살이할거래? 애낳으면 지금 누릴 수 있는거 못 누리고 그럴텐데 왤케 철이 없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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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동생 만나면 가족들이 끌고 병원가야해 말로 해결될 상황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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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이 글을 보여주는게 젤 빠를거같음 동생 답답하고 생각없다고 전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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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일단 화내지 말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정황을 좀 들어봐 속마음도 들어보면서 천천히 설득하는게 좋을 것 같다ㅠㅠㅠ 안된다고 딱 자르고 집안 뒤집어지면 더 결혼하겠다고 나올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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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얘기 다 듣고 나서
나는 널 비난하려는게 아니라 걱정돼서 하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결정이라고.. 남자친구 군대 다녀와서 갑자기 마음이 변할 수도 있는 거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지 않냐고.. 이제 갓 20대 넘겼는데 집에서 애만 키우면서 기다리다가 남편 알바 하고 돌아와서 지쳐 쓰러질 때 그 때의 서러움은 괜찮겠어…? 라던지ㅠㅠ
너가 아이를 낳으면 지금과는 매우 다른 상황이 될거라고..ㅠㅠ 너와 남자친구 사이에서 아기만 추가되는게 아니라 푸릇푸릇함도 사라질 거고 몸도 많이 달라질 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괜찮겠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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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임신이라는게 아기만 탄생하는게 아니라 그 과정을 너가 겪어야 하는 거라서 경제적인 거 다 떠나서 너 몸 망가지는 거 다 예상하고 결정하는 거냐고 꼭 물어봐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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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주변사람 시선은 우리가 신경 안쓰면 되지! 내가 지켜줄게! 이런 얘기까지 나왔을 테니까 그냥 동생이라는 사람 자체를 걱정하는 얘기로 설득하는게 좋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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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오바네 21살이면 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한거자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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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하 글만 읽었는데 진짜 답답하다 쓰니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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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남자쪽 미필에 알바 투잡뛴다는거 보고 진짜 답없다... 콩깍지 껴서 그냥 둘이서 뭐든 할 수 있을거같고 잘 살거같나본데 태어나는 애는 무슨 죄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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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세상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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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아진짜 에바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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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현실 적나라하게 알려줘야 함 진짜 현실감 느껴지는 영상 없나 말로하면 괜히 설득하느라고 오바하는 줄 알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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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 이렇게 말문이 막히는 글은 처음이네....
임신6주...... 아.... 어떡하냐 진짜.. 일단 그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봐야하고
지금 분명 너 동생 남자친구한테 갔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 번호 싹 수색해야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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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키울 능력은 된데? 아휴...답답하다 어디서 살고 돈은 어떻게 벌어 군대는 또 언제가고
부모님한테 애 낳으면 절대 지원해주지말라고해
백퍼 부모님이 도와줄거라 믿고 저러는거야
어리다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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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더 늦어지기 전에 제발 말려 근데 동생은 21살이면 지금 대학 다니는거 아니야? 꿈 없어? 요즘 맞벌이도 힘든데 외벌이로 그것도 준비 하나도 안된 미필 알바 두탕으로 뭘 하겠다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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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요즘 혼자살기도 빠듯한 세상인데 말이야 평생 알바해도 집은 살수있대? 생활비는? 애기키우는데 드는 값은? 안돼 제발ㅠㅠㅠㅠㅠㅠ 요즘 부부들도 맞벌이 하는 세상인데 혼자 외벌이 절대 안돼 만약 남자애가 전문직이든 안정적인 미래가 있든 양쪽 뒷배경이 든든해도 살아갈까말까야ㅠㅠㅠㅠ스무살 감정 잠깐이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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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와 이거 그 남친 따로 만나서 동생 설득시켜주라 해야되는 거 아니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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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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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남친 말이라면 들을 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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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애 낳아도 절대 안도와주겠단 말도 하지마… 초등학생 애들이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잘 키울수 있다고 찡찡거려 놓고는 결국 부모님이 다 뒤치닥거리 하는것처럼 진짜 잘 해낼줄 알고 낳아버리고 그러다 힘들면 결국 부모님들이 도와달라할걸… 그럼 결국에 부모님이 다 수습하겠디.. 그래도 자식인데
쓰니야 진짜 연 끊을 각오로 그리고 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낙태시켜.. 지금 드라마속 주인공이고 고난과 역경을 겪고있고 딛고 일어서면 해피엔딩일거라고 믿고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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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맞아 제발 동생 측근이든 남친누군지 알아내서 남친이든 그 남친가족들 찾아가서 말해야돼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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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이거 다른 핸드폰이든 sns든 메세지라도 캡처해서 보내줘라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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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진짜 미친 거 아니야? 그 남자애도 정신 나간 거 같음 21살이 이렇게 생각이 없다는 것도 놀랍고.. 요즘 멀쩡한 회사 다니면서 맞벌이해도 애 하나 키우는 게 힘든데 무슨 알바 두 탕으로 애를 낳는대.. 남자 군대 가면 밖에서 풀 뜯어먹을 거래?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임 무슨 드라마처럼 지금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때만 지나가면 해피엔딩일 거라고 생각하나 본데 드라마는 그래서 드라마라고 말 좀 해줘라.. 진짜 가족들 속 뒤집어질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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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요즘 어린 부모 유튜버들 보고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건 그 집안이 잘 살고 뒷바라지 다 해주실 수 있어서 가능했던 거라고 생각함 심지어 몇 달 전엔 욕도 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됨 책임 못 질 확률이 더 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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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아직 생각하는게 너무 어리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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