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원래 출세욕이 많이 심하고 그걸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그런 면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선은 안넘었고 그 단점으로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 적은 없었음 그리고 서로 오랜 친구라서 그런 욕심 덕분에 나도 옆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먹고 그래서 그냥 그런앤가 보다~하고 별 신경 안썼음 누구나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냥 포용햤음 근데 이번에 시험을 봤는데 내 뒤통수를 침 자세히 말하기 좀 그런데 암튼 배신?? 걍 내가 통수맞음 ㅇㅇ 그래서 진짜 기분 고 배신감들고 개빡치는데 난 원래 걔가 그런 앤건 알고 있었는데 흐린눈 했던 거고 그걸 나한테 하니까 개빡치는 거임 이럴 때 너네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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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