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통통했었는데 난 항상 자존감 높았고 친구랑 잘 놀고 사귀고 했으니깐 이정도도 괜찮지 하면서 살았거든 근데 아빠가 맨날 뭔 얘기만 하면 살 얘기로 흘러가고 해서 스트레스 받았었고 받고 있는데 어제 나 티비보는데 옆에서 안주먹으먄서 혼술하시다가 나한테 말하는데 항상 사촌들이 집에 놀러오고 그러면 아버지들끼리 말하면서 ㅇㅇ이는 살 좀 빼야겠다 ㅇㅇ이는 관리 안하는가? 이런말을 계속 들어왔나봐 난 남들이 나한테 그런거 말해도 뭐 어쩌라는겨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성격이라 아무렇지 않았는데 만날때 마다 그랬나봐 그래서 아빠가 그런거 들으면 너무 속상하다고 살빼면 누구보다 이쁠 앤데.. 그걸 들었다고 ㅁㅁ이(사촌)에 대해 또 뭐라뭐라 할 수도 없는거잖아…. 이러면서 말하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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