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작정 교사 방학 때문에 교대 왔어 ㅠ 애들이 좋거나, 앞에 서서 설명을 하거나 그런게 좋은게 아니라 진짜 방학 그거 하나 때문에 옴..... 이상하게 생기부는 누가봐도 내 진로가 초등교사였어 ㅋㅋㅋ.. 생기부 내용 채운 것도 교사 관련해서 채우고 그랬는데 그냥 내가 성적 좋고 그래서 교대 왔는데 교사가 마침 방학 있어서.. 머리는 좋은데 하고 싶은게 없었다고 해야되나 나 이제 22학번 새내기야 교대 합격했는데 너무 고민돼 교대 가서 걱정해도 되겠지만.. 너무 벌써부터 걱정이다 솔직히 뻔해.... 발표 자신도 없고 설명하는 것도 편한 친구들한테나 설명 잘해주지ㅠ 발표 공포증도 심하고 아휴... 그냥 너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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