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다른 지역이라 어쩔 수 없이 혼자 보는데... 너무 서럽다... 뭐가 맞는 방인지도 잘 모르겠고 거래하는 것도 무섭고 계약서도 무서운데 아직...ㅠㅠㅠㅠ 엄마한테 울고불고 와달라고 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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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랑 다른 지역이라 어쩔 수 없이 혼자 보는데... 너무 서럽다... 뭐가 맞는 방인지도 잘 모르겠고 거래하는 것도 무섭고 계약서도 무서운데 아직...ㅠㅠㅠㅠ 엄마한테 울고불고 와달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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