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을뻔했거든 복강 내에 출혈 생겨서(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음 ㅠㅠㅠ 난소 혹이 터진건데) 1시간만 늦게 갔어도 죽었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갑자기 입원하고 나서 퇴원하는데 출근 독촉하고 독촉해서 출근했는데 빈혈로 아파하니까 다시 들어가래 출퇴근 왕복 4시간인데
그러고 나서 회복도 안됐는데 진짜 너무 힘들게 굴리고... 결국 또 저혈압와서 출근 못하고..ㅠㅠ 매일 과로에 찌들어 사는 날 보면서 너무 현타옴..ㅠㅠ
진짜 직장에 이렇게까지 정이 떨어질 수 있나 싶어..ㅠㅠ

인스티즈앱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