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써서 말린게 아니라 그냥 알아서 마른 꽃이 집에 있잖아 그럼 권연벌레 생김
나도 알고싶지 않았는데 방에 어디서 자꾸 참깨만한 벌레가 생겨서 도대체 이게 뭐지 했었는데 범인은 졸업식때 받아서 옷서랍 위에 올려둔 꽃다발이었음
엄마랑 밤 12시에 그거 발견하고 그냥 이사가자고 난리침 거기 수십마리 있었음^^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
약품써서 말린게 아니라 그냥 알아서 마른 꽃이 집에 있잖아 그럼 권연벌레 생김 나도 알고싶지 않았는데 방에 어디서 자꾸 참깨만한 벌레가 생겨서 도대체 이게 뭐지 했었는데 범인은 졸업식때 받아서 옷서랍 위에 올려둔 꽃다발이었음 엄마랑 밤 12시에 그거 발견하고 그냥 이사가자고 난리침 거기 수십마리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