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구랑도 상관없는 글이고 짝퉁을 들고 다녔던 내 얘기만을 해보는건데.. 어릴때부터 부티나게 생겼단 말을 종종 들었거든 이게 내가 예뻐서는 절대 🙅🏻♀️ 아니고 내 생각엔 피부가 좋고 얼굴살이 보기좋게 군데 붙어서 그런 것 같음..! 실제로 집이 못사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부자라고 하기엔 그런..?! 그냥 중산..? 그랬는데 찐 명품이 몇개 있긴 했거든 그걸 들고 다니면 애들이 막 이쁘다하고 다들 나를 더욱더 부티나고 귀티나고 고급져 보인다고 취급을 해주는거야 그게 겪어보면 은근히 좋고든 찐부자는 오히려 숨기고 소비를 위해 명품을 사겠지만 난 그게 아니었던거징,, 근데 매번 또 같은 걸 드는건 이상하고 내거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짝퉁도 곁들어서 사고 명품도 혹가다 사고 그래서 이미지 유지했던 것 같음 다행히 찐 명품을 섞어 드니까 가품도 모르고 엄청 이쁘다고 부럽다 그러더라고 내 이미지가 고급지다 는 그 자체가 좀 자신감이 많이 올랐던 거 같애 그덕에 학교 생활 엄청 잘했고..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진짜 철없고 좀 자존감 낮았던 거 같아ㅠ 지금은 짝퉁 다 버린지 오래닷 이사오면서 ㅎㅎ… 이거 찐이었나 짝퉁이었나 헷갈려서 잘 알아보고 버린 기억이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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