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공 n년차 누구 시끄럽다 생각해본적도 없고 옆에서 할머니들 정모해도 평온하게 공부함 오늘 어떤 분이 3살정도 되는 아기를 데리고옴 진짜 개 시끄럽게 1분도 안쉬고 쳐울음 지금 30분째임 빡쳐서 알바생한테 저분한테 말좀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이거 내 잘못임? 에어팟 끼고 버티려고 해도 노이즈캔슬링을 뚫고 들어온다 하....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
카공 n년차 누구 시끄럽다 생각해본적도 없고 옆에서 할머니들 정모해도 평온하게 공부함 오늘 어떤 분이 3살정도 되는 아기를 데리고옴 진짜 개 시끄럽게 1분도 안쉬고 쳐울음 지금 30분째임 빡쳐서 알바생한테 저분한테 말좀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이거 내 잘못임? 에어팟 끼고 버티려고 해도 노이즈캔슬링을 뚫고 들어온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