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에 아빠 밖에서 일하는 것도 마음 아파서 싫고, 그러면서 친구들이 놀자했는데 안나가면 소외될까봐 나가는 나도 싫고, 놀면서 머리로 돈 계산하는 것도 싫고, 그나마 싼거 주문하는 것도 싫고, 부모님 노후도 걱정되고 그냥 다 걱정이네..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기도 싫다 사는게 허탈해... 복권 당첨되서 걱정없이 살고 싶다 그냥 한탄할때가 없어서 여기다가 적었어 모르겠다 복잡한 심경이다 이겨내야지 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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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 아빠 밖에서 일하는 것도 마음 아파서 싫고, 그러면서 친구들이 놀자했는데 안나가면 소외될까봐 나가는 나도 싫고, 놀면서 머리로 돈 계산하는 것도 싫고, 그나마 싼거 주문하는 것도 싫고, 부모님 노후도 걱정되고 그냥 다 걱정이네..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기도 싫다 사는게 허탈해... 복권 당첨되서 걱정없이 살고 싶다 그냥 한탄할때가 없어서 여기다가 적었어 모르겠다 복잡한 심경이다 이겨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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