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당당하게 제품명 말하는 거 보고 이게 사과로 끝날 일인가... 싶다가도 또 더 어마오마한 일 저지른 사람도 있는데 그거에 비하면 양호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뭘 말하고 싶은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