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곳은 학원이고 퇴사한지 1년 다되감. 퇴사 날에 회식하면서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실 수도 있고 뭐 이런말 하심. 저어언에 한번 공고 올라와서 연락했더니 사람 구해져서 나중에 자리 생기면 연락한다 함(진짜 사람 구한거) 그러고 한 달전에 공고 또 올라옴. 그래서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없어서 거절한거 구나 함. 근데 그뒤로 내 이력서 몇십번 보시고 아직도 안 구해짐. (원래 문자, 톡 확인 잘 안하심) 몇일 전에 세금 신고 때문에 톡 하셨는데 자꾸 이력서 보셔서 톡으로 연락해본다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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