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정말 별로 안좋아하던 덕질판에 내가 들어가게생겼음.. 진짜 싫어했고 나는 저런 (물건/사람/캐릭터 등)거 절대 덕질 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감겨서 미치겠음.. 자꾸 외면해봐도 빠져들어서ㅜㅜ 스트레스 받는 덕질 중이야.. 현실부정하면서..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사람마음 참 간사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평소에 정말 별로 안좋아하던 덕질판에 내가 들어가게생겼음.. 진짜 싫어했고 나는 저런 (물건/사람/캐릭터 등)거 절대 덕질 안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감겨서 미치겠음.. 자꾸 외면해봐도 빠져들어서ㅜㅜ 스트레스 받는 덕질 중이야.. 현실부정하면서..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사람마음 참 간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