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전화와서 자기 지금 직원들이랑 술마셨는데 직원하나가 차를 끌고왔는데 너무 취해가꼬 운전을 못한다고 전화로 엄마 부름 내가 너무 화나서 대리 부르라고 장난하냐고 소리지르니까 그분이 내 목소리 들었나봐 대리부른다고 하더라 엄마 어쩌지 엄마 재송,,
|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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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전화와서 자기 지금 직원들이랑 술마셨는데 직원하나가 차를 끌고왔는데 너무 취해가꼬 운전을 못한다고 전화로 엄마 부름 내가 너무 화나서 대리 부르라고 장난하냐고 소리지르니까 그분이 내 목소리 들었나봐 대리부른다고 하더라 엄마 어쩌지 엄마 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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