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편하게 말해도 크게 잘 들리고 귀에쏙쏙 들어가면 좋겠다ㅠ ㅠㅠ매번 악바리지르듯 배에 힘주고 두성까지 써서 말하고 하니까 좀 지치거등 그래서 자연스레 말수가 줄어.. 그리고 낯가림쓰… 어쩌다 친해져도 매번 소리지르듯 말해야되고 나딴엔 편하게 개그치거나 혼잣말 한건데 상대가 못 들어서 드립을 2번 말해야하는 그 민망함이란….. 자고로 드립개그란 한번에 들어가고 잔잔히 웃겨야되는데 난 한번 말하면 엉? 뭐라고? 못들었어.. 이래서 한번 더 읊어야하는 그런 머쓱타드 상황오고….. 그러다보니 혼잣말을 아예안함 내가원래 작다보니 상대는 자기한테 말거는줄 알고 되물어서 혼잣말이야 하기도 지쳐서 말수 줄어듬 이제는 사람들이 나보고 조용하고 은둔형이냐고ㅠ그럼ㅠㅋㅋㅋ진짜 힘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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