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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시에 뜯겨 죽었단 말이 있긴하지만 무선이가 얼버무리듯이 말하기도 했고 애니에서 보면 남잠이 절대 흉시한테 뜯거서 죽었을리가ㅜ없다고 흔적이 없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흉시에 뜯겨죽은게 아닌것 같기도하고… 작가님 인터뷰같은거보면 약간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고 했는데 쏘들은 어케 생각해?? 내가 생각하는 가설은 1. 진짜로 강징 혹은 운몽수사들한테 죽임 당했다 2. 통제를 잃은 흉시한테 진짜로 뜯겨 죽었다 3. 통제를 잃지 않은 무선이가 일부로 살고싶지않아서 자살하듯이 뜯겨죽었다 4. 드라마처럼 어딘가에 떨어져 자살 했다 근데 나는 뭔가 내 망상일뿐이지만 강징 혹은 강씨 수사한테서 죽은것 같은 느낌인게 그래서 무선이가 더 얼버무리는 느낌..? 자기 사제한테 죽었다곤 말하고 싶지않아서 아님 드라마처럼 자살했을것 같아 음호부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힘으로 없애고 절벽같은데에 떨어져서 죽은 느낌.. 흠 ㅜㅠㅜ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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