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갔거든 지방 살아서 롯데월드라는 놀이공원이 유명한 것만 알았는데 가보니까 뭐 별 게 없는 거야 그래서 좀 실망했음... 좀 돌아다니다가 결국 바이킹만 혼자 열몇 번을 탔나?ㅋㅋㅋ 근데... 집합 시간 30분 전엔가? 밖으로 나가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거기에 재밌어보이는 거 많더라 억울ㅠㅠㅠ 감성짤로 봤었던 그 성 같은 곳도 그제야 보이고... 시간은 없고 사람 많아서 거기 있는 건 못 타고 그냥 구경만 하고 왔는데 좀 많이 아쉬웠어 미리 찾아보고 갈걸ㅠㅠ 그래서 나중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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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