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지방이고 서울변두리쯤에서 버스타고 30분가는데 정류장에서 횡단보도 건널 때 날보고 자기차타고 버스따라와서 나내리고 우리아파트앞까지 따라옴 번따도 아님 구구절절 사랑고백함 끈질기까지해서 아니라는데도 같은말 반복하면서 뭘 어쩌라는건지 그냥 좋다 어쩐다 그러다가 버스에서 집간다고 전화했는데 안오길래 나와본 엄마한테 겁나 혼나고 도망감 ㅋㅋㅋㅋ우리엄마가 짱쎄서 친구들이랑 심지어 쌤들한테까지 무섭다고 소문난 사람이라기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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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지방이고 서울변두리쯤에서 버스타고 30분가는데 정류장에서 횡단보도 건널 때 날보고 자기차타고 버스따라와서 나내리고 우리아파트앞까지 따라옴 번따도 아님 구구절절 사랑고백함 끈질기까지해서 아니라는데도 같은말 반복하면서 뭘 어쩌라는건지 그냥 좋다 어쩐다 그러다가 버스에서 집간다고 전화했는데 안오길래 나와본 엄마한테 겁나 혼나고 도망감 ㅋㅋㅋㅋ우리엄마가 짱쎄서 친구들이랑 심지어 쌤들한테까지 무섭다고 소문난 사람이라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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