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치 없다는 소리 많이 듣는 편인데 회사 점심시간에 밥솥에 밥은 나눠먹고 반찬은 각자 싸오거든 근데 보통 토요일은 사장님이 밥을 사주시는 날이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어 근데 내가 지금 2개월 전 부터 식단하고있어가지고 난 따로 식비 지원 받고 내 식단 먹었음 그 전 날 직원언니가 ㅇㅇ씨는 또 식단해요? 물어보길래 ㅇㅇ 당연히 식단 먹을거임 하고 대답함 그리고 다음날 내가 밥까지 싸온거 보더니 밥은 왜 싸왔냐고 밥은 같이 먹기로했잖아요 그러는거야 언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나한테 식단 먹을꺼냐 물어본게 그 의미였대 그러고나서 나 들으라고 뒤에서 일부러 크게 우리도 그냥 시켜먹지말고 밥 해먹어야겠다는 식으로 말을 그렇게 했다는거야 그래서 밥 싸왔다고 타박함 아니 나한테 ㅇㅇ씨 밥 싸오지 말고 밥 해먹어요 한것도 아니고 뒤에서 들으라고 말해봤자 난 듣지도 못했는데 내가 눈치없고 내가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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