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생각보다 쉽당!! 나는 작은 것 하나에도 빵터지고 잘웃고 친절한 분이 좋아보여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어 원래 뚝딱이여서 밖에만 나가면 항상 굳어있었거든….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했냐면 강아지 산책 나가서 새로운 사람 만날 때마다 새로운 연습한다 생각하고 컨셉잡고 대화했어 처음에는 나스스로 되게 어색하고 민망한데 하다보니까 습관돼서 성격 자체가 바꼈어! 성격도 결국 과거로부터 이어온 습관이더라 +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주 과거부터 이어져온 내 습관이더라 그러니까 그 습관을 노력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해!! 그리고 이게 삶의 질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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