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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4년 전 (2022/1/24) 게시물이에요
이제 고3 올라가는데 우울증이 넘 심해..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약 먹고 치료 받고 싶은데 가족들한테 얘기할 엄두도 안 나서 꽤 오랜시간 동안 방치해왔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심해지는 느낌이야.. 앞으로 남은 수험생활 하려면 많이 힘들 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 ? ..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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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무의식적으로 우울증을 앞세워서 모든일들을 회피하려고했던 경험이 있거든 그러면 일단 우울한건 둘째치고 내 인생이 망해...치료의지를 진짜 강하게 먹고 상담이던 뭐던 노력해보자, 우울해지기전에 몸을 움직이는게 도움이 많이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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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진짜 회피하고 무기력하게 있는 거 때메 일상에 지장 받는 듯한 느낌도 많이 들었어 ㅜ 그냥 꾹 참고 할 일 하는 게 답인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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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발 얘기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도움을 받아 고삼은 정말… 고2때까지 진짜 긍정충에 낙천적으로 살았는데도 고삼은 너무 힘들었어ㅜ 말하는 것도 두렵고 힘든게 당연해 그럴 수 있지 근데 그게 말 안하고 꽁꽁 숨겨서 힘든 것보다는 훨씬 덜할 거라고 확신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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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한테 말하긴 넘 힘들 것 같은데 학교 위클래스라도 찾아가야 하나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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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교 위클래스는 비추고...음...
나는 우리 청소년수련관에서
무료 심리상담10번?인가 20번 그런거 해줬거든
쓰니도 한번 찾아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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