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스터디카페에서 변 보고 물 안내리는 빌런 얘기야. 난 여자구 여자화장실에 변기칸이 3칸이 있어. 11~12월쯤부터 1번째 칸만 보면 소변이 그대로 있더라구. 어떤 익명의 분이 그걸 보고 "첫번째 칸 계속 물안내리는 사람 누군지 아니까 얼굴 붉히지 말자" 내용의 화장실에 쪽지를 붙이셨어 그런데도 !!!!!!! 첫번째 칸 소변빌런의 행동은 멈추질 않았어 그런데 1월 중순 부터는 2번째 칸으로 옮겨갔더라구 근데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진상짓.. 1번째 칸 : only 소변이었다가 2번채 칸 : 소변 + 휴지 + a알파 이렇게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 저기서 a알파라 하믄.. 너무 지저분한데 내가 위에서 언급했듯 '여자화장실' 이잖아? 그 진상이 지금 생리기간인지 혈흔 묻은 휴지 + 피소변을 싸놨더라구. 개빡돌더라구.... 그래서 나도 쪽지를.. " 피오줌 싸지른 사람이 직접 물내려라. 뭔짓이냐." 이렇게 붙이고 한 두세시간이 흐르고 .. 다시 화장실을 가봤는데 뜨억... 그 쪽지를 보고 열받았나봐 첫번째 칸에도 이번엔 두번째 칸과 똑같은 자취를 남겨놓았더라구....... ++++추가 저 x를 어떻게 조질까 하다가 그냥 그x가 베출한 배설물을 한번 물을 내려주고 그x가 매번 강박증이 있는건지 가운데 칸만 사용하는거 같아서 그 가운데칸에 변기에 물을 뿌려놨어. (여기서 나보고 다른 제3자한테 피해가 되지 않냐고 할 수도 있는데 .. 진심 그 x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가운데 칸은 오랫동안 사용을 안해왔어.. 그래서 어차피 한번 큰맘먹고 복수하기로 한거야ㅜㅜ) 쨋든 물을 뿌려놓은 후에.. 그x가 또 변기에 어떤짓을 했는지 알어? 변기 속에 똥을 싸질르고 물 내렸다가 위에다가 또 싸고 나갔더라구.. 물을 제대로 안내려서 화장실에 덩냄새가..ㅜㅜ 에휴 이 미친 진상 빨리 꺼졌으면 좋겠다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