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방치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어서 머리도 항상 기름에 찌들어있고 손톱에 때껴있고 연필 쥐는 법도 제대로 몰라 이제 13살인데 한번도 누가 고쳐준적이 없대 학원에 전화도 온적이 없어 글이 조금만 길면 제대로 못 읽어 아무래도 adhd인 것 같아...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엄마가 이제 30.... 아빠가 55
| 이 글은 4년 전 (2022/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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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방치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어서 머리도 항상 기름에 찌들어있고 손톱에 때껴있고 연필 쥐는 법도 제대로 몰라 이제 13살인데 한번도 누가 고쳐준적이 없대 학원에 전화도 온적이 없어 글이 조금만 길면 제대로 못 읽어 아무래도 adhd인 것 같아...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엄마가 이제 30.... 아빠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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