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예민해짐.. 엄마가 이따 사러갈게~ 해놓고 자기 안먹는다고 안사러간대.. 차라리 처음부터 산다는 말을 안했으면 짜증도 안나는데 왜 그런말을 해가지고 기대하게 만들어ㅠ 이 기분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