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학원 강사가 40대-50대초반 추정되는 아주머니신데 말이 너무 많으셔서 스트레스 받아 거의 자기 말만 하고 내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기억도 못 하셔 오늘 똑같은 질문 세번이나 해서 화낼뻔.. 솔직히 안 물어도 될 일인데 굳이 물어서 주의력 흐트러지는 게 싫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아야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2/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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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학원 강사가 40대-50대초반 추정되는 아주머니신데 말이 너무 많으셔서 스트레스 받아 거의 자기 말만 하고 내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기억도 못 하셔 오늘 똑같은 질문 세번이나 해서 화낼뻔.. 솔직히 안 물어도 될 일인데 굳이 물어서 주의력 흐트러지는 게 싫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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