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살쯤 된 애기가 카트에 혼자 앉아서 엄마 찾는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서 곧 엄마오실꺼야~ 하고 달래줬는데 애기가 소리내서 안울고 닭똥눈물 떨어지는데 진짜 애기눈이 이렇게 맑구나..하고 애기가 너무 좋아짐.. 하.. 너무 예뻐 엄마는 5분뒤에 오심
| 이 글은 3년 전 (2022/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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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살쯤 된 애기가 카트에 혼자 앉아서 엄마 찾는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서 곧 엄마오실꺼야~ 하고 달래줬는데 애기가 소리내서 안울고 닭똥눈물 떨어지는데 진짜 애기눈이 이렇게 맑구나..하고 애기가 너무 좋아짐.. 하.. 너무 예뻐 엄마는 5분뒤에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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