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알바넘겨받아서 최근에 일 시작했는데 같은 공간에서 1명이랑 같이 일해 엄청 예의바르시고 착하셔 많이 도와주시고. 문제는 퇴근하고 집갈때 같은 방향이라서 정류장까지 같이 걸어가는데 내가 말안걸면 계속 침묵이야 대답도 단답이고... 지금 알바 오래할거여서 좀 친하게 지내면서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계속 스몰토킹 던지는게 답일까? 티키타카가 안돼서 그냥 나랑 대화하기 싫어하는거 같기도한데 걍 가만히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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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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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알바넘겨받아서 최근에 일 시작했는데 같은 공간에서 1명이랑 같이 일해 엄청 예의바르시고 착하셔 많이 도와주시고. 문제는 퇴근하고 집갈때 같은 방향이라서 정류장까지 같이 걸어가는데 내가 말안걸면 계속 침묵이야 대답도 단답이고... 지금 알바 오래할거여서 좀 친하게 지내면서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계속 스몰토킹 던지는게 답일까? 티키타카가 안돼서 그냥 나랑 대화하기 싫어하는거 같기도한데 걍 가만히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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