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래듣다가도 한숨 푹 나오고 세게 말하면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임.. 내가 원래 살던 고향은 차 지나가는곳에도 산이 보이고 그냥 자연반 도심반이고 죄다 건물이 들어서지는 않았는데 서울은 다다다다다 건물이고 자연은 하나도 안 보이고 뭔가 답답하고 각박한 느낌이야.. 나만그런거니 익들아 ㅠ 대체 여유라고는 하나도 못 느끼겠어,,, 나와 서울은 어울리지 않고 맞지않는 느낌이야... 어서 탈서울해야지.. 고향이 그립따... 아 한강은 좋드라..ㅋㅋㅋㅋ 너무예뻐 탁 트여있고 한강이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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