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영화 속 주인공 된 상상하면서 싸이코패스처럼 갑자기 씨익 웃고 주머니에 커터칼 넣고 다니고(누구 죽이려는 거 아니고 그냥 영화 주인공 되고 싶었음) 길에서 경찰차 지나가면 당황하는 척함 고삼이라 그런 건지 문제있는 건지 모르겠어
| 이 글은 4년 전 (2022/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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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영화 속 주인공 된 상상하면서 싸이코패스처럼 갑자기 씨익 웃고 주머니에 커터칼 넣고 다니고(누구 죽이려는 거 아니고 그냥 영화 주인공 되고 싶었음) 길에서 경찰차 지나가면 당황하는 척함 고삼이라 그런 건지 문제있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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