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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
이 글은 4년 전 (2022/1/26) 게시물이에요
나같은 사람 있니.. 하 ㅋㅋㅋ 

백수기간 길어지니까 

계속 옆에 있어서 그런가 자꾸 눈물나와..  

자취도 하고싶었는데 

핸드폰이나 컴퓨터 거의 아예 모르니까 

동생은 학생이라 자취하지만 

나는 백수고 취업도 본가지역에서 할거니까 

그냥 자취생각 접고 옆에서 도와줘야 될거같고 

자꾸 늙는 부모님 보니까 너무 슬퍼.. 

나 아직 25살인데 ㅜㅜ 

하… 엄마아빠 없는 삶 상상도 하기싫다 

여행도 여기저기 가고싶은데 부모님은 별로 안 원하고.. 

내가 애교없는 딸이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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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똑같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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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이거 고치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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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할머니 ㅜㅜ할머니 손에 자라다보니 점점 맘의 준비할 시간이 가까워지니까 하루종일 우울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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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그렇겠다 나는 할머니랑 안친했는데 작년에 돌아가셨는데도 아직도 마음이 이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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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그래서 부모님 더 늙으면 후회할까봐 26살인데 애교 겁나부린다 참고로 남자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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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막내라 외할머니한테 엄청 애교도 많고 잘했었는데 돌아가시고나서 자기는 보고싶지만 후회는 없다고 하시더라 나도 그래서 똑같이할려고 노력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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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한테 사소한 칭찬부터 시작해봐 오늘 엄마 음식 진짜 맛있다 아빠 오늘 멋있다 등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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