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가는데 모르는 남자가 번호 달라길래 죄송해요 이랬는데 손목 잡고 아예 안 돼요? 계속 이러길래 솔직히 엄청 살짝 거부감 느끼고 좀 무서웠다니까 남사친이 (7년 알고 지냄) 나보고 무작정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서워하는 거 남혐이래....
| 이 글은 4년 전 (2022/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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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가는데 모르는 남자가 번호 달라길래 죄송해요 이랬는데 손목 잡고 아예 안 돼요? 계속 이러길래 솔직히 엄청 살짝 거부감 느끼고 좀 무서웠다니까 남사친이 (7년 알고 지냄) 나보고 무작정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서워하는 거 남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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