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래서.. ㅋ 일단 신청은 했는데.. 어영부영 하다가 3.4학년때 포기하는 것보다 걍 안하는 게 낫겠지? 교직 해도 어차피 임용 봐야하고.. 선생님 되고싶은 꿈이 없어 근데 엄마는 내가 꿈이 아예 없으니 차라리 교직이라도 하고 임용 봐서 안정적인 직업 갖길 바라는 듯
| 이 글은 4년 전 (2022/1/28)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하래서.. ㅋ 일단 신청은 했는데.. 어영부영 하다가 3.4학년때 포기하는 것보다 걍 안하는 게 낫겠지? 교직 해도 어차피 임용 봐야하고.. 선생님 되고싶은 꿈이 없어 근데 엄마는 내가 꿈이 아예 없으니 차라리 교직이라도 하고 임용 봐서 안정적인 직업 갖길 바라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