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산소 운동도 병행 중인데 일단 가장 달라진 건 몸의 피로도가 거의 없음 몸이 가볍고 잘 움직여짐 운동 영향도 큰 듯 그리고 속이 엄청 편함 예전에는 배부를 때까지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때는 포만감을 싫어하면서도 못 고쳤음 그래서 먹고나면 속 더부룩할 때도 많았는데(활동량 적은 편이라서) 지금은 가볍게 그리고 소식하니까 너무 편안해.. 나 원래 이렇게 살아야 했나봄 처음 시작 이틀간은 먹고 싶은 거 머리에 자꾸 떠다니고 미칠 것 같았는데 이제는 ㄱㅊ 원랜 햄버거 돈가스 치킨 피자 엄청 좋아하던 사람임 밀가루 없이 못 살던 사람 ㄴㅇㄴ 특히 라면은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먹었었음 지금은 탄단지 비율 622 맞춰서 내 기초대사량 기준으로 칼로리 계산해서 좋은 식품 위주로 먹는 중 암튼..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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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