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아오면서 이런 상황에 당당하게 잔돈 달라하는 애들은 한 번만 하는 경우가 없었음 맨날 하는 놈이 또 저러고 있음 ㅋㅋㅋ; 자주 안 하는 애들은 '괜히 200원 아끼자고 분위기(or 친구 기분) 망쳤네..ㅜ' 하지 저렇게 친구 쪼잔하다고 글도 안 씀 친구가 쪼잔하다 하는 사람 본인이 지폐 안 깨고 동전 달라하는 애니 자기 보호하는 거겠지 동전이 싫으면 카드를 써 당당하게 요구하지 말고 ㅋㅋ.. 그리고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달라할 때 "아 이것도 못 주냐? 치사하다" 하지 말고 "아 미안..ㅠ or 고마워~!!" 하셈 + 지 돈만 귀하고 친구 돈은 안 귀하니? 친구가 200원 주는 건 그만큼 그 사람을 좋아한단 뜻임 내가 밥 쏠게 = 밥값 안 아까울 정도로 좋다, 너한텐 천만원도 빌려줄 수 있어 = 그만큼 좋다, 200원 줄게=이정도야 뭐 너가 좋으니까 걍 줄 수 있지, 이런 느낌이여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매일 그러면 나는 이만큼 널 좋아하는데 넌 내 돈은 돈으로 생각도 안 하는구나, 받는 게 당연하고 이젠 고마워 하지도 않는구나 싶을 거임 말로"고마워"한들 감정이 없으면 느껴질까?? 서로서로 달라하는 관계면 몰라 위에 말했 듯 보통 대부분 한 명이 달라하는 관계일 때가 많고 ㅋㅋ.. 저 친구가 200원을 한 번도 안 준 사람일까?? 그럼 그것도 본문에 썼을 듯 ㅋㅋ.. "나도 돈 달라 했으면 빌려줬을 사람이다" 어쩌고~ 구구절절 변명 쓰는 사람이 유리한 걸 안 쓸리가.. ^^.. 평소에 주다가 쌓였으리라 생각됨 저 글쓴이처럼 살았으면 이제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친구한테 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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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