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까지 30분걸리고 엄마가 차로 데려다주겠다길래 내가 전화로 괜찮으니까 알아서 간다고 쉬라고 했더니 옆에서 아 걍 태워다달라하지 추운데 이 말 듣고 나 혼자 쌩까고 버정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