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배틀이나 불행포르노나 비슷비슷한데 인터넷 글을 읽거나 밑바닥인생을 다룬 영화를 보면서 그 들이 얼마나 지지리 궁상을 떨고 처참한 인생인지를 보면서 은근 안위를 얻는 모습이 참 그리고 그런걸 은연중에 즐김 가난한 사람은 조금의 행복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듯이 가난하다면 무조건 이타적이여야하고 가족을 위해 본인의 몫을 모두 포기하는걸 원하는듯
|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
|
불행배틀이나 불행포르노나 비슷비슷한데 인터넷 글을 읽거나 밑바닥인생을 다룬 영화를 보면서 그 들이 얼마나 지지리 궁상을 떨고 처참한 인생인지를 보면서 은근 안위를 얻는 모습이 참 그리고 그런걸 은연중에 즐김 가난한 사람은 조금의 행복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듯이 가난하다면 무조건 이타적이여야하고 가족을 위해 본인의 몫을 모두 포기하는걸 원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