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살인데 8살에 아빠 돌아가셔서 시아버지 모시고 살면서 언니랑 나 못한거 없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았어 엄마는 그동안 악착같이 돈 버느라 살았겠지 오늘도 이야기하면ㅅㅓ 너무 악착같이 살지말라고 언니랑 나랑도 이제 일하니까 쉬엄쉬엄 하라했어 이 이야기하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엄마 손을 보니까 고생한 손이라서 내가 잘해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
|
나 24살인데 8살에 아빠 돌아가셔서 시아버지 모시고 살면서 언니랑 나 못한거 없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았어 엄마는 그동안 악착같이 돈 버느라 살았겠지 오늘도 이야기하면ㅅㅓ 너무 악착같이 살지말라고 언니랑 나랑도 이제 일하니까 쉬엄쉬엄 하라했어 이 이야기하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엄마 손을 보니까 고생한 손이라서 내가 잘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