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에 친구가 엄청 화난 목소리로 자기한테 화난거 있냐고 하면서 자기를 너가 싫어하는 듯한 행동을 한다. 해서 난 어색해서 그런 것 같다 요즘 연락을 잘 안하다보니.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거짓말은 아니야. 내가 이걸 너무 가볍게 생각했는지 아 내가 좀더 친근하게 대해야겠다 싶었어. 근데 그 후로 단톡 나가더니 내 연락이나 sns 모두 안보더라고 아 나 싫어하는 구나 싶은 생각이 들고 일주일 뒤에 연락했는데 자기한테 연락해서 너무 황당하다고 하더라고 자기를 싫어하는 것 아니었냐며. 친구한테 연락하기까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화해할 것 아니고 너가 이대로 지내고 싶은거면 서로 다 차단하자고 했엇어. 친구도 그만하는게 맞을것 같다고 차단했고. 근데 그 후에 다시 단톡방에 들어와서 아무일없이 지내고 오히려 더 활발하게 얘기하는게 나 보란듯이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얘한테 화나기도 해. 친구랑 차단박고 매일 울었거든 슬퍼서. 그후로 걔한테 대한 행동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하고 그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너무 후회중이야. 그 친구한테 다시 연락을 해보는게 좋을까 별로 좋지 않을까 미안한 감정도 있고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한 후회하는 마음고 있고 이 친구한테 화나는 점도 있는데.. 그리고 단톡방이나 다같이 있는 디스코드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어 날 개의치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 나만 불편해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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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