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양심에 손을 잔뜩얹고 그런사람들이랑은 공적인 일 아니면 연락안하고 공적인 얘기하다가 사담으로 넘어가려하면 예의있게 마무리짓는말로 끊어내는데 최근에는 애인있는 사람이 계속 유사연애하듯 굴어서 완전 칼같이 굴어서 좀 잠잠해지나했더니 얼마전부턴 유부남이 최근에 애까지낳은 사람이 또 이런다.. 내 근무를 알 필요 없는 사람인데 오늘 근무는 어떤거냐 이런식으로 물어대고 아오 짜증나 나도 제에발 멀쩡한 이성이 다가왔음 좋겠다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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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양심에 손을 잔뜩얹고 그런사람들이랑은 공적인 일 아니면 연락안하고 공적인 얘기하다가 사담으로 넘어가려하면 예의있게 마무리짓는말로 끊어내는데 최근에는 애인있는 사람이 계속 유사연애하듯 굴어서 완전 칼같이 굴어서 좀 잠잠해지나했더니 얼마전부턴 유부남이 최근에 애까지낳은 사람이 또 이런다.. 내 근무를 알 필요 없는 사람인데 오늘 근무는 어떤거냐 이런식으로 물어대고 아오 짜증나 나도 제에발 멀쩡한 이성이 다가왔음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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