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긴가민가 하다가 어느날 대화하다가 갑자기 확 자기 얼굴 들이밀더니 너 나 좋아하지 하고 확신에 차서 말하는거 듣고싶음 흑흑 아 쓰다보니 고백이 아니네 근데 연애 해보고싶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