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다른 사람이랑 내 자신을 많이 비교하게 되는 거 같아 요즘 사람들이 추구하는 게 예쁘고 잘생긴 자존감 높고 쿨한 영앤리치잖아 그런 사람들 보면 멋있기는한데 솔직히 부러움이랑 위축감이 더 크게 느껴져 거기에 비해 난 너무 상반되는 사람이고 명품 이런 거 하나도 없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도 감 조차 안 잡혀 뭔가 되게 뒤떨어져있는 거 같고 그래 혹시 이거 나만 그런 걸까? 내가 이상한걸까? 열등감덩어리 같아서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내가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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