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들어가고나서 애들사이에 끼고싶어서 밝은 척하고 맨날 애들 웃기려하고 소외되기 싫어했는데 그게 대학까지 이어졌어 무리하게 펼쳐놓은 인간관계에 혼자 죄책감느끼고 버거워하다가 휴학도했지 취직하고서도 억텐부리다가 번아웃와서 퇴사하고 공부중인데 이제야 나를 좀 인정하게 되는 거 같아 내가 진짜 어떤 애고 무슨생각을 하는 지 내가 안좋은거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은 뭣도 아니었다는걸 사람은 고독 속에서 성장한다는게 뭔지 요즘 온 몸으로 느끼는 중이다!!!! 다들 나 자신 자체를 바라보고 인정하고 이해해주며 살아가자~~

인스티즈앱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